아산시, 농산물 직거래 목요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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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산물 직거래 목요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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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탕정면 트라팰리스 앞 장터 개장

▲ 아산시는 탕정면 트라스팰리스 앞에서 직거래 목요장터를 운영한다.
ⓒ 뉴스타운
 

아산시는 지역내 로컬푸드 장터운영을 통하여 생산자와 소비자간 신뢰를 회복하고 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탕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종태)와 공동으로 매주 목요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오는 10월6일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 탕정면 트라팰리스 앞에서 맑은 쌀, 장류, 친환경과일 등 양질의 농산품을 중심으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정가판매 하고 인근지역에 대하여는 배달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우수농산물의 판매처를 확보하여 농업소득에 기여하는 한편 계절에 맞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부터 무상급식 시행에 따른 친환경 및 우수농산물의 잉여농산물에 대한 수급처를 확보함으로써 친환경농업의 안정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농산물은 유통단계가 많아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다”며 “유통구조를 줄인 직거래 장터는 소비자가 우수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생산자의 소득증대와 함께 급등하는 물가안정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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