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병 '자유의 끝' 소설낭송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을병 '자유의 끝' 소설낭송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 주최, 음악과 소설의 아름다운 만남 가져

^^^▲ 행사에 앞서 작가 유현종 선생이 인사를 하고 있다.
ⓒ 김동권^^^

국립중앙도서관과 한국소설가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음악과 소설의 만남, 정을병 소설낭송회가 12일 오후 3시 국립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소설낭송에는 성우 박일 씨가, 음악에는 피아노 김명진, 바이올린 조윤희, 첼로 이윤경씨가 각각 맡아 "님이 오시는지" 등을 연주했다.

윤병로 문학평론가가 "정을병과 그의 문학"에 대한 강연이 있었으며, 마술쇼로 이어졌다. 이번 소설낭송회는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이후 최초의 낭송회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소설낭송회에 참석한 서초구에 사는 박 아무개 주부는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소설낭송회를 개최했다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며 "앞으로 이러한 소설낭송회 등을 개최하여 수준 높은 문화국민으로서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가일층 노력해 줄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 피아노 김명진, 바이올린 조윤희, 첼로 이윤경 등 음악인들이 연주를 하고 있다.
ⓒ 김동권^^^

^^^▲ 행사에 참여한 성우 박일, 소설가 정을병, 문학평론가 윤병로, 중앙도서관장 임병수 씨
ⓒ 김동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