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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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청양~부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 확정

▲ 이석화 청양군수가 지난 3월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장관을 만나 고속도로 조기 착공을 건의하고 있다.
ⓒ 뉴스타운

 

청양군(군수 이석화)이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한 주요현안사업 해결에 역점을 두고 전력을 다한 결과 성공적인 결실을 이뤄냈다.

 

정부가 평택~청양~부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확정하고 제2차 도로정비기본계획(2011년~2020년)을 발표했다. 평택~청양~부여간 충청내륙고속도로는 총연장 86.3km, 총사업비 2조2457억 원의 정부재정투입 국책사업으로 확정되었다.

 

이석화 군수는 지난해 취임 이후 주요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2010년 10월 27일, 2011년 3월 15일, 6월 16일, 7월 16일 등 5~6회 걸쳐 중앙 각 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여 정종환 전 국토해양부장관 지역출신 국회의원, 고위공직자를 수시로 만나 지역현안에 대한 연락체제를 구축하고 군정 현안사업에 대한 정책지원 및 국·도비 예산확보에 주력해왔다.

 

특히 이 군수는 국토해양부에 “충남 내륙 낙후 지역인 부여, 청양, 예산 등 개발촉진과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해 평택~청양~부여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필요하다”고 피력하고 조기 착공을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 이 군수는 “앞으로 청양에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대한민국의 중심부로 전국은 물론 수도권과 1시간 이내 생활권이 되고 기업유치, 인구유입 등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군수는 그동안 중앙부처, 국회 등 전국방방 곳곳을 발로 뛰면서 82여회 주행거리 47,721km(1일160km)에 달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살기 좋은 청양과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활력 있는 청양건설을 위해 오늘도 현장을 누비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년의 성과는 충남의 중심을 넘어 한국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불철주야 열정을 가지고 뛰어다니며 노력한 결과로 가시적인 성과가 하나하나 결실이 되어 군정을 추진하는데 밀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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