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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경찰서는 9월 7일 아산시 읍내동 소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에서 보안협력위원회외 5개 단체와 75명의 모범 북한이탈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추석을 앞두고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 ⓒ 뉴스타운 [아산경찰서 제공] | ||
아산경찰서(서장 허 찬)는 9월 7일 아산시 읍내동 소재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센터(센터장 배선길)에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김 송)외 5개 단체 참여로 모범 북한이탈주민 75명과 함께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고향을 떠나 가족 없이 쓸쓸히 보낼 외로움을 달래주는 위문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문행사는 고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실향의 아픔과 정착과정에서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가위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쌀, 선물세트, 송편 등을 준비해 전달하고, 한국사회에 성공적인 정착의 발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은 “항상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일가친척 없이 보내는 명절이지만, 후원해 주시는 경찰서 관계자 및 협력단체 여러분 덕분에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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