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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군은 5일 사회적기업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상담실(대표 김영애), (주)더부러(조재웅)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 2년간 1억7661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한다. ⓒ 뉴스타운 | ||
당진군은 9월5일(월요일) 군청에서 올해 일자리 창출기업으로 선정된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상담실(대표 김영애), (주)더부러(조재웅)과 일자리 창출사업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에 약정 체결한 예비 사회적 기업은 지난 8월 26일 충남도 사회적 기업 육성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2011년 일자리창출 사업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참여근로자 6명, 7명에 대한 재정지원으로 내년까지 2년간 1억7661만원의 보조금을 지원 받는다.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상담실(대표 김영애)는 재래콩 식품 제조 판매하는 업체로 일반 음식점과, 회원제로 판매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주)더부러(조재웅)는 폐컴퓨터 및 재활용품 수거, 판매하는 업체로 금번 청사 이전시 폐컴퓨터 등 전자제품을 수거한바 있다.
일자리 창출 기업 선정은 지난 7월 일자리창출 사업 공모을 통해 8월 26일심의 선정되었으며, 고용인원 50%이상을 취약계층을 채용하여야 한다.
이철환 군수는 “앞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발전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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