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맑은 쌀 원료곡 첫 수확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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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맑은 쌀 원료곡 첫 수확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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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벼 아산 맑은 쌀 원료곡 단지에서 실시

▲ 첫 벼베기 행사는 영인면 윤순기씨의 논0.8ha에서 실시되었으며 약 4,240kg (530kg/10a) 수확했다. ⓒ 뉴스타운
  아산시는 9월2일(금요일) 영인면 신화리 청아벼 아산 맑은 쌀 원료곡 생산단지에서 시장, 단지회원, 관계공무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맑은쌀 원료곡 첫 벼 베기가 풍년행사를 개최했다.

 

청아벼 아산 맑은 쌀 원료 곡 재배단지는 2011년 사업이 5천만원을 투여, 영인지역 61농가, 50ha 조성된 단지로 재배 품종인 청아벼는 조생종 벼로, 10a당 530kg수확 가능하며 밥맛이 뛰어나고 조기 생산출하가 가능하여 아산 맑은 쌀 원료곡으로 올해 처음 출하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단지운영 및 올 작황에 대한 설명이 있은 뒤, 인력수확300㎡, 콤바인 수확 7,600㎡이 실시되었다.

 

단지회원은 “5월 9일 첫 모내기를 한지 116일 만에 수확의 결실이 이룬 것으로 올해 벼 작황은 평년에 비해 많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생산량이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본다며, 상토지원, 초기 병해충 방제 약제 및 무인헬기 공동방제기 지원 등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농가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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