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시민의 목소리 시책에 반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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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시민의 목소리 시책에 반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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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2012 시책구상 토론회 개최

▲ 아산시청
ⓒ 뉴스타운

아산시는 시정 각 분야별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침으로써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정을 펼치고자 “시민과 함께하는 2012 시책구상 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 30일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복지분야에 대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총5개 분야로 나누어 개최되며 ▲문화예술관광분야(8.31 온양민속박물관) ▲건설교통분야(9.5 근로자복지회관) ▲교육분야(9.6 신정중학교) ▲농업분야(9.7 농업기술센터)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시정 최고책임자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는 각 분야별 민간단체 사무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시민대표와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는 현장중심의 토론의 장 마련으로 소통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복기왕 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선례답습적 행정에서 탈피하여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신규정책을 발굴 시행함으로써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을 펼치는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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