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검사관 적기 밤나무항공방제를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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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검사관 적기 밤나무항공방제를 위해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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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대점검팀 투입 대형헬기 정비

ⓒ 뉴스타운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는 "8월8일부터 시작된 밤나무 항공방제는 25개시ㆍ군 총 27,000ha면적에 대해 중ㆍ대형헬기 13대를 투입하여 항공방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적기 항공방제를 위해 산림항공본부 대점검팀을 투입되어 8월20일까지 대형헬기(KA-32T) 정비를 한다" 고 밝혔다.

밤나무항공방제는 밤나무 산주들의 중요한 소득원으로 적기 항공방제가 중요한다. 이에 따라 적기 항공방제를 위해 8월19일 산림항공본부 대점검팀을 투입하여 조기정비를 위해 정비검사관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형헬기(KA-32T)는 8월20일까지 정비를 완료하여 8월20일 충남 부여 밤나무 항공방제 현장으로 이동하여 방제를 실시한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정비실장은 "밤나무 산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는 적기 항공방제가 가장 중요하다" 고 말하면서 "항공기 상태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 만큼 대점검팀을 투입 집중적으로 정비를 하여 빠른 시간 내에 방제현장에 투입 될 수 있도록 헬기정비에 만전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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