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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밤나무 항공방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항공기 사고 예방을 위해 8월18일 전남 광양 밤나무 항공방제 현장을 방문하여 항공방제에 여념이 없는 승무원들을 격려하고, 방제현장의 안전사항을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장은 밤나무 항공방제현장을 방문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항공방제에 여념이 없는 승무원들을 격려하고, 방제현장주변의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밤나무 산주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익산항공관리소는 8월8일부터 8월21일까지 대형헬기(KA-32T)1대와 중형헬기(AS350) 1대를 투입하여 충남공주, 전남 광양 등 밤나무 4,200㏊에 대해 항공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안전담당자는"밤나무 항공방제 과정에서 과거(2006~2007) 항공기사고가 발생하여 승무원 4명이 순직하는 등 밤나무 항공방제 과정에서 크고 작은 항공기사고가 많이 발생했다"며 "밤나무 항공방제를 할 때 저공비행에 따른 위험부담이 많은 만큼 무리한 비행을 자재하고 항공안전규정 준수로 안전한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승무원들에게 안전비행을 강조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밤나무항공방제는 농가소득과 직결되기 때문에 헬기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적기 방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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