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 핵심사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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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 핵심사업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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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37개 핵심사업 선정, 매주 추진상황 체크

 

▲ 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8월 10일 충주기업도시와 2013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정경기장 등 각종 건설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 뉴스타운

김재갑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시에서 추진 중인 37대 핵심 사업에 대한 현장점검 투어에 나서는 등 시정 현안사업 집중관리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8월 10일 충주기업도시와 2013세계조정선수권대회 조정경기장 등 각종 건설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충주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제역 매몰지를 찾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금까지 충주는 어느 지역보다 모범적으로 매몰지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관계자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매몰지 인근 지역주민의 피해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매몰지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대처에 소홀함이 없도록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 시에서 관리중인 핵심 사업은 37개 사업으로 시에서 직접 추진하는 기업도시 건설, 신산업단지 조성, 풍경길 조성 등 31개 사업과 충북도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부내륙선철도 건설, 충주의료원 신축이전,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구(TSG) 유치 등 6개 사업이다.

 

김 권한대행은 "시정추진 37개 사업은 충주의 미래를 여는 핵심 사업으로 문제점을 보다 신속히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중심 행정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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