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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시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묵)는 8월 5일 오후 1시부터 관내 31개 경로당을 방문하고 닭백숙용 생닭 120마리(102만원 상당)를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 뉴스타운 | ||
충주지역의 직능단체 회원들이 무더운 여름철 지역 노인들의 쉼터인 경로당을 방문 위문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경로효친사상을 일깨워주고 있다.
충주시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묵)는 8월 5일 오후 1시부터 관내 31개 경로당을 방문하고 닭백숙용 생닭 120마리(102만원 상당)를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교현안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1인1경로당사업 추진을 통해 매월 1회 이상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노인들이 행복한 생활할 수 있도록 멘토링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미역과 다과, 음료 등 의 전달과 22명의 노인에게 장수사진을 촬영해 주는 등 경로효친사상을 실천으로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교훈이 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 최영묵 위원장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지역의 노인들에게 좀 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쉽지는 않은 일인데도 적극 동참해 주고 있는 위원들이 고마우며, 좀 더 자주 어르신들을 찾아 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교현2동 직능단체장 10여명도 관내 7개 경로당을 방문하고 떡과 수박, 막걸리, 음료수 등을 전달하고 외로움과 무더위를 이겨내고 있는 노인들을 위로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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