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분노하지 않읍니다.(대전사람 중 딱 덜도더도 아닌 한사람)
물론 당신말대로 (나 외의) 모든 대전시민이 분노하고 있을수도 있겠죠
그러나 사람 속이 보통 깊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보고 듣고 분노한다고 판단했는지
궁금하군요
당신 혹시 대전사람 아니겠죠?
한집안의 아비 자식도 지지 성향이 틀린데 사촌누나가 무슨 상관입니까? -_-;
참... 한심하기 짝이 없군요. 게다가 기사의 논리가 참 치졸하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오마이를 구지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지만 , 여기서 그렇게 경쟁의식 느끼는 오마이와 비교했을때 상대적으로 참... 기사의 질 , 내용 모두 형편없군요. 제대로 된 후보의 선거활동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 무슨 자멸이니 , 드디어 망하기 시작했다느니 , 원칙이 흔들리는 이상한 사람이라느니... -_-; 하려면 조중동처럼 은글슬쩍 하십시오. 이러면 극소수의 극우세력들만 보고 히히덕 거리는 신문(? 이라고 불러야 하나요?)밖에 안될겁니다.
기자가 별거냐...
일기쓰듯이 주절이 쓰기나하고 남 욕이나 고상하게 하고있으면 기자지
근데 내가 의견쓰는거랑 신문에서 읽는 글이랑 별차이가 없으면
짜증나지? 짜증나면 보지말라고? 그래도 반대파의 의견도 봐야되지않겠어?
내가 틀렸을지도 모르잖아. 그게 당신들 원하는거 아냐?
물론 당신말대로 (나 외의) 모든 대전시민이 분노하고 있을수도 있겠죠
그러나 사람 속이 보통 깊은게 아니지 않습니까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보고 듣고 분노한다고 판단했는지
궁금하군요
당신 혹시 대전사람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