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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척수장애인과 함께 떠나는 아름다운 세상나들이 ”동행“ 여수에서 단체사진 모습 ⓒ 뉴스타운 | ||
지난 8월21일(목요일)부터 23일 2박 3일의 일정으로 충청남도 척수장애인 그리고 가족 및 자원봉사자 20여명이 함께 전라북도(임실, 남원)를 거쳐 전라남도(순천, 여수)에 이르는 긴 여정을 다녀왔다.
함께 떠나는 세상나들이 “동행“은 척수손상으로 인해 휠체어를 사용을 할 수밖에 없는 척수장애인들에게 사회활동을 지지하고, 가족의 심리치료와 사회참여의 갈등을 해소시키는 기회는 물론 육체적 심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밝은 여름의 시원함을 만끽 할 수 있는 모처럼의 외출이었다.
척수장애인 그리고 가족 및 자원봉사자들은 임실치즈마을의 치즈만들기 체험, 남원의 춘향 테마파크, 순천만생태공원, 순천오픈세트장과 여수의 오동도에서의 휴식시간을 매우 즐거워하며 매우 행복해 했다.
이번행사에는 누구의 도움이 없이는 바깥나들이가 불가능한 중증 척수장애인의 안전하고 즐거운 캐어를 위해 사)충남척수장애인협회 자원봉사단체의 1대일 책임자원봉사자제로 운영하는 세상체험이었으며, 특히 척수장애인들의 가족이 함께 참여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이원재(충남척수장애인협회장)은 “향후 나들이행사 등에 척수장애인 뿐만 아닌 소외계층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편견과 차별이 없는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양질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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