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도로명 주소 3만6043건 고시 후 市民홍보에 나서
공주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29일 고시한 총 3만6043건의 도로명 주소 알리기에 나섰다.
공주시에 따르면, 도로명 주소는 고시와 함께 법정주소로 확정됐는데, 새 도로명 주소에 적응할 수 있도록 2013년까지는 기존의 지번주소와 병행사용한 후 오는 2014년부터는 전면시행에 들어간다는 것.
지난 2006년부터 도로명주소 사업을 추진한 공주시는 도로구간 1365개 구간을 설정해 도로명을 부여했으며, 2711개의 도로명판과 3만6000여개의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는 등 도로명 주소 기반을 조성했다.
특히, 시는 새 도로명 주소를 손쉽게 사용토록 하기 위해 홈페이지는 물론 읍ㆍ면ㆍ동사무소와 공주대 도서관 입구에 새주소 열람시스템을 설치, 주민 및 학생이 활용토록 하고, 관내 초ㆍ중학교에 도로명 주소 영상 CD를 배부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개업소, 요식업체, 택배업체, 노인정 등에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공적장부인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부, 토지ㆍ건물ㆍ법인등기부, 외국인등록부, 건축물대장, 사업자등록부 등에 대하여 올해 말까지 민간인 신청없이 일괄 변경키로 했다.
도로명 주소가 정착되면 길찾기가 편리해져 물류비 등 사회ㆍ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고, 소방ㆍ치안ㆍ재난관리 등 긴급 상황시 신속한 현장 대응력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도로명 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도로명주소' 또는 새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공주시에 따르면, 도로명 주소는 고시와 함께 법정주소로 확정됐는데, 새 도로명 주소에 적응할 수 있도록 2013년까지는 기존의 지번주소와 병행사용한 후 오는 2014년부터는 전면시행에 들어간다는 것.
지난 2006년부터 도로명주소 사업을 추진한 공주시는 도로구간 1365개 구간을 설정해 도로명을 부여했으며, 2711개의 도로명판과 3만6000여개의 건물번호판을 설치하는 등 도로명 주소 기반을 조성했다.
특히, 시는 새 도로명 주소를 손쉽게 사용토록 하기 위해 홈페이지는 물론 읍ㆍ면ㆍ동사무소와 공주대 도서관 입구에 새주소 열람시스템을 설치, 주민 및 학생이 활용토록 하고, 관내 초ㆍ중학교에 도로명 주소 영상 CD를 배부하는 등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앞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중개업소, 요식업체, 택배업체, 노인정 등에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공적장부인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부, 토지ㆍ건물ㆍ법인등기부, 외국인등록부, 건축물대장, 사업자등록부 등에 대하여 올해 말까지 민간인 신청없이 일괄 변경키로 했다.
도로명 주소가 정착되면 길찾기가 편리해져 물류비 등 사회ㆍ경제적 비용이 절감되고, 소방ㆍ치안ㆍ재난관리 등 긴급 상황시 신속한 현장 대응력이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도로명 주소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새주소', '도로명주소' 또는 새주소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