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자원협회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유일하게 선정돼
충남 공주시가 '순환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전'에서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순환골재 분야에서 정부포상 대상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지속가능한 녹색자원으로 평가되고 있는 건설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촉진과 기후변화 및 에너지ㆍ자원 고갈 위기 극복, 선진 녹색강국 선도 등을 위해 한국건설자원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것.
한국건설자원협회가 지난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2차 제품 활용실적이 있는 국가기관, 지자체, 공기업, 주요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전국 30개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했다.
1차 심사 결과, 13개 기관 및 자치단체가 선정되었고, 지난 7월 22일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통한 2차 최종 심사결과에서 공주시가 LH공사, 현대건설 등 대기업과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주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마련을 위한 주요시책으로 건설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공주시 동지역 하수관거정비사업외 3개 사업에 필요한 하수관 보호용 모래 3만2230㎥ 및 도로포장 복구용 보조기층재 4만3034㎥를 100% 설계 반영하여 사용하므로 천연골재 사용 대비 2억5000여 만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순환골재 이용 활성화로 환경보호에 기여한 점이 크게 인정받아 이번 공모전에서 표창을 받게 됐다.
한편, 공주시는 오는 10월 28일 한국건설자원협회에서 주관하고 환경부와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순환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발표회’에서 사례 발표와 함께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지속가능한 녹색자원으로 평가되고 있는 건설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촉진과 기후변화 및 에너지ㆍ자원 고갈 위기 극복, 선진 녹색강국 선도 등을 위해 한국건설자원협회 주관으로 마련된 것.
한국건설자원협회가 지난 6월 7일부터 7월 6일까지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2차 제품 활용실적이 있는 국가기관, 지자체, 공기업, 주요 건설사 등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전국 30개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가했다.
1차 심사 결과, 13개 기관 및 자치단체가 선정되었고, 지난 7월 22일 프리젠테이션 보고를 통한 2차 최종 심사결과에서 공주시가 LH공사, 현대건설 등 대기업과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주시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마련을 위한 주요시책으로 건설폐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공주시 동지역 하수관거정비사업외 3개 사업에 필요한 하수관 보호용 모래 3만2230㎥ 및 도로포장 복구용 보조기층재 4만3034㎥를 100% 설계 반영하여 사용하므로 천연골재 사용 대비 2억5000여 만원의 예산절감 효과와 순환골재 이용 활성화로 환경보호에 기여한 점이 크게 인정받아 이번 공모전에서 표창을 받게 됐다.
한편, 공주시는 오는 10월 28일 한국건설자원협회에서 주관하고 환경부와 국토해양부가 후원하는 ‘순환골재 및 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발표회’에서 사례 발표와 함께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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