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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29일, 김갑연 부시장 주재로 제57회 백제문화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각종 시설 및 행사운영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하는 등 성공 개최를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상반기동안 교통대책, 자원봉사 등 개별 분야 대책 회의 결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분석하는 자리로, 금강신관공원 및 공산성 행사장 구성 및 행사준비 진행상황 등 주요 시설 전반에 걸쳐 점검하는 등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렸다.
공주시 관계자는 "금년도 제57회 백제문화제는 전년도 세계대백제전의 성공여운을 길게 끌어가고 지속발전 가능성을 보여줘야 할 과제"라며, "60주년 백제문화제를 대비한 실험적 시도 및 프로그램 완성도 향상과 백제문화 세계유산 등재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갑연 부시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서 같은 시기에 열리는 다양한 축제와 긴밀한 연계를 강화 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며, 성공적인 백제문화제를 위한 각 부서의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한편, 공주시는 오는 9월 중 제57회 백제문화제의 최종 점검을 위한 제2차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질 예정인 가운데, 이번 백제문화제는 총 30여개의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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