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어주는 공무원이 되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돈벌어주는 공무원이 되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양 간부공무원 무더위 ‘독서 삼매경’에 빠지다

▲ 청양군 간부공무원들이 삼복더위 속에서도 돈벌어주는 공무원이 되기 위해 독서 삼매경에 빠져있다.
ⓒ 뉴스타운

최근 이석화 청양군수가 실과장, 읍면장, 주무담당들이 참석한 간부회의 석상에서 ‘돈벌어주는 공무원’ 책자를 추천하고 모두 숙독할 것을 권했다.

 

‘돈 벌어주는 공무원’은 30여년을 충청남도에서 공무원 생활을 한 저자 신화용씨가 공무원 생활을 하며 느낀 단상을 에세이 형태로 쓴 책이다.

 

이 책은 논산 강경 젓갈시장, 부여의 백제기행, 서천 홍원항 전어축제, 당진 왜목마을 해맞이 명소 발굴을 통해 관광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소득을 올린 경험을 사실 그대로 썼다.

 

이 군수는 간부공무원들에게 “이 책을 읽으면 많은 관광객이 몰려와 매출을 올려줘 지역주민이 먹고 사는데 보탬이 됐던 그의 전략과 열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청양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책 속에서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한 공무원이 열심히 일하면 그 성과는 대단할 수 있다는 실증 사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소개하면서 후배 공무원들에게도 널리 알려 숙독하길 바랐다.

 

한편, 책 읽기에 돌입한 군청 과장들은 “책에 빠져 열심히 읽어 내려가다 보면 등에서 땀이 흐르는데도 불구하고 더위를 느끼지 못한다”며 공무원들이 이 책을 읽으면 각자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