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윤석열은 압도적 1위가 되어야 하나?
왜 윤석열은 압도적 1위가 되어야 하나?
  • 황영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7.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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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노태우 전 대통령이 국민들의 민주화와 직선제 개헌의 요구를 수용했던 '6.29 민주화선언' 제34주년의 뜻깊은 날인 지난 6.29일에 대통령 후보로서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문 정부를 권력을 사유화한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기에,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설정하고 10가지 중 9가지가 달라도 1가지만 같으면 연합하여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고 역설하고, 탈원전 등 매표에 가까운 포퓰리즘을 경계하며, 자유를 중시하는 국민의힘과 뜻을 같이했다.

윤석열 대선후보
윤석열 대선후보

문 정부와는 북한은 주적으로 평화엔 협력, 김정은에 대한 환상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의 대선출마에 대한 반응은 온라인에서 여론조사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오프라인에서 그에 대한 관심도와 지지자들의 후끈한 참여는 출마를 선언한 매헌 윤봉길의 기념관에서뿐만 아니라, 대선 전 행보인 호남의 광주방문은 “18, 19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여론조사에서 윤 전 총장이 호남 지지율 27.6%가 나왔던 것”도 영향은 있지만 외연확대에 성공적인 행사였다.

지난 20일에는 보수의 심장인 대구를 방문해 2·28민주의거기념탑에서 어린이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좋은 나라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하고, “4·19혁명은 2·28 대구 의거에서 시작됐다”며 “민주화운동의 시작이 바로 이곳이었다”고 강조했다. 기념탑 방명록엔 ‘2·28 정신을 이어받아 법치와 민주주의 기반으로 대구경북의 재도약과 번영을 위해 힘껏 뛰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

또 지난해 2월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당시 대변인이 대구의 코로나19 대책으로 “최대 봉쇄 조치”를 취하려 했던 “초기에 코로나19가 확산된 곳이 대구가 아닌 다른 지역이었다면 정말로 질서 있는 처치나 진료가 잘 안 되고 민란부터 일어났을 거란 얘기를 할 정도”라고 격려했다.

윤석열에 대한 변함없이 높은 지지도에 비친 국민들의 여망은 대략 10가지 정도로 나타난다.

첫째, 여론조사업체의 여론 조작행위에 대한 단호한 처벌

둘째, 제4부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언론과 방송에 대한 재편

셋째, 헌법과 법률을 위반하여 동성애법,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는 국회의원들의 단호한 처벌

넷째, 권력남용을 일삼은 김명수 대법원장과 대법원과 검찰의 갑질공무원에 대한 단호한 처벌

다섯째, 코로나19로 국민에게 고통을 가중시키는 공무원들에게 단호한 처벌

여섯째, 4.15부정선거 관련자들은 내란죄를 적용하여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단호한 처벌

일곱째, 태양열 사업 등 정부주도 사업을 빙자하여 돈 빨아먹는 벌레들에 대한 단호한 처벌

여듧째, 망국적 민노총에 대한 귀족노조의 해체와 노조의 수위 조절

아홉째, 세월호 미스테리에 대한 조사와 전교조의 폐지

열째, 나라 망친 문재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3배 더 단호한 처벌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윤석열 후보의 여론이 압도적 1위가 되어야 하며, 또한 정권교체를 위해서와 부정선거에 대한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65% 이상 강력한 지지가 있어야 한다.

문재인에게 비판도 못하는 더민주당의 'yes man' 이재명과 이낙연 대선후보로는 희망이 없다.

아울러 4.15부정선거에 대한 당선무효소송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대법원이 주관한 재검표에는 부정선거라는 많은 증거가 나왔음에도,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이 잘못되고 있음에도, 함구로 일관하는 무지하거나 용기가 없는 국민의힘과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대한민국은 누구 뭐래도 국민 5천만명 이상, 국민소득 3만불 이상,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자랑스런 G7 국가로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고, 국민을 행복하게 회복하라는 염원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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