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과 문재인의 닮은 점
고유정과 문재인의 닮은 점
  • 김동일 칼럼니스트
  • 승인 2019.06.13 10:13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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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의 입에서 국민 화합이란 소리가 나오다니. 국민들은 소름이 쫙 끼치는 순간이었다. 이 정도면 문재인은 사이코가 아닌가. 고유정과 문재인은 같이 동반하여 정신 감정을 받아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고유정은 끔찍한 살인방법으로 인해 단군 이래 최악의 살인마로 회자되고 있다. 고유정이 제주 출신으로 알려지면서 제주도민들도 난감한 실정이다.

지역 이미지에 치명적 타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고유정 부친의 지인 말에 따르면 고유정은 전라도 출신으로 3살 때 가족들과 제주도에 입도했다고 한다. 부친은 제주도에서 렌트카 사업으로 큰돈을 벌고는 김포로 이주했다.

고유정은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을 제주도에서 보내고 청주에서 결혼생활을 하다가 살인을 저질렀다. 고유정에게 제주도는 일생의 대부분을 보내기는 했지만 스쳐지나간 지역일 뿐이었다. 단지 그 이유로 살인마 이미지를 뒤집어쓴 제주도민들은 그래서 억울하다.

문재인은 끔찍한 경제정책으로 인해 단군 이래 최악의 무능자로 회자되고 있다. 문재인은 김정은 살리기에 올인 함으로서 국민들도 난감한 실정이다.

국가를 부흥케 하라고 대통령으로 선출했는데 국가를 뜯어먹고만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흥남철수 때 월남한 반공주의자의 아들이었다. 문재인은 북쪽의 아들로 태어나 북쪽만을 위한 남쪽 대통령으로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었다.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억울하다. 국제 외교에서는 왕따, 김정은 앞에서는 똘마니, 안보에서는 빵점, 경제에서는 맹탕을 뽑아 놓다니.

고유정은 아주 뻔뻔스런 거짓말을 구사하고 있는 중이다. 살인방법 검색, 살인도구 구매 등, 계획 살인의 전모가 훤히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고유정은 아직도 우발적 살인이라고 우기고 있는 중이다.

고유정은 전 남편에게 매달 양육비를 받으면서도 아들은 친정에 맡겨놓고 새 남편과 결혼생활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나 고유정은 전 남편과의 가사소송 중 재판관에게도 아들은 자기가 부양 중이라며 능숙하게 거짓말을 했다. 고유정은 살인마답게 거짓말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그것이 이미 거짓말임이 드러났다고 하더라도.

문재인도 고유정처럼 아주 뻔뻔스런 거짓말을 구사하는 중이다. 문재인은 얼마 전 한국 경제는 성공으로 가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 더군다나 문재인이 그런 발언을 할 때 그 앞에는 문재인의 무능으로 인해 가장 타격을 받는 중소기업인들이 앉아 있었다. 더군다나 각종 경제지표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으며 나라가 망해가고 있다는 경보를 맹렬히 울리는 중이었다. 문재인과 고유정은 최악의 거짓말쟁이 오누이였다. 문재인의 거짓말은 빨갱이를 닮았다. 잘못이 탄로 나고 최악의 것이라 하더라도 뻔뻔하게 끝까지 정당한 것처럼 우겨대는 모습은 빨갱이들의 주특기였다.

고유정에게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양심의 가책, 사회적 도덕관념이 전혀 없었다. 전 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으면서도 아이는 남편에게 보여주지 않는 이중적 태도와, 살인 도구를 구매하면서도 즐거운 표정을 짓는 고유정은 인간세계의 사람 같지 않아 보였다. 고유정은 남편을 토막 내면서도 즐거운 표정을 지었을까. 그래서 고유정은 소시오패스로 의심 받기도 했다. 고유정은 소시오패스가 아니라는 감정을 해서 고유정은 더욱 무서웠다.

문재인에게는 타인에 대한 배려나 상식의 작동, 사회적 도덕관념이 전혀 없었다. 문재인이 공산당 김원봉을 언급한 것은 현충일 추념사였고, 현충일은 공산당과 싸우며 쓰러져가던 반공주의자들을 애도하는 날이었다. 문재인은 그들의 아픔과 상처에 소금을 뿌린 것이었다. 망해가는 중소기업인들을 불러놓고 경제는 잘 돌아간다 하고, 보훈유공자들을 불러놓고는 공산당을 칭송하는 인간이 문재인이었다. 이 정도면 문재인은 소시오패스라는 감정이 나올 정도가 아닐까. 문재인은 빨갱이만 칭송하지 말고 5.18기념사에서 전두환도 칭송해 주기 바란다.

고유정은 전 남편을 펜션으로 유인할 때 전 남편에게 다정한 문자를 보냈다고 한다. 평소에 고유정은 남편의 문자를 무시하거나 쌀쌀한 단답형 문자만 보내다가 이때는 전혀 사용하지 않던 이모티콘과 함께 다정하게 문자를 보낸 것이다. 이 문자를 받았던 전 남편의 소감은 전신에 소름이 쫙 끼치더라고 했다. 자신의 죽음을 전혀 예감하지 못했던 사람에게 운명의 신이 보내는 예고편 같은 전율이었을까, 아니면 먼저 깨달은 본능이 육체에게 보내는 경고의 메세지 같은 것이었을까.

문재인은 5.18 기념사에서 5.18을 다르게 보면 독재자의 후예라고 했다. 그러나 현충일 추념사에서는 국민 화합, 지나간 이분법의 시대 등을 이야기 했다. 문재인의 입으로는 화합이지만 문재인의 행동은 대통령 둘을 감옥에 집어넣었고 하나는 광주로 불러 매타작을 가하고 있다.

보수를 불태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자의 입에서 국민 화합이란 소리가 나오다니. 국민들은 소름이 쫙 끼치는 순간이었다. 이 정도면 문재인은 사이코가 아닌가. 고유정과 문재인은 같이 동반하여 정신 감정을 받아보라고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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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2019-06-15 18:31:16
밑에 댓글단 틀딱들이 아주아주 득실대는구만? 기자가 맞는말했는데 뭔 ㄱ소리야... 정신차려 제발좀. 나라경제 다 말아먹고. 중소 상공인들 다 죽어나간다. 최저시급 이렇게 드응신처럼 올리는 국가가 어딨냐? 국가 경제 수준에 맞게 올려야지.. 머릿속에 우동사리 찼냐? 나 참고로 30대다. 저번 대선때 1번 뽑은게 천추의 한이다. 안찰스를 뽑았어야했는데... 으 ㄷㅅ같은 것들한테 선동당해서 하... 이게 나라냐? 밑에 애ㅅㅐ끼들 전부 알바 댓글부대 티나.. 제발 정신좀 차려.. 머가리에 똥찬 것들아...ㅠㅠ

김재원 2019-06-14 22:41:17
제데로할말하네

2019-06-14 20:21:10
소름돋고 토나오는 고 ××
본고향이 전라도였구나

대구일베 2019-06-14 11: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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