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없는 정치꾼들의 낯 뜨거운 선동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개념 없는 정치꾼들의 낯 뜨거운 선동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별 잡종 같은 인간들이 다 나서서 대통령하겠다 소란을 부린다

▲ ⓒ뉴스타운

위안부들을 찾아가 넙죽 절하는 젊은 정치꾼이 보인다. 그것이 자신을 애국자로 분장하기 위한 영양가 있는 쇼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아니면 그가 정대협 사람들과 같은 과에 속하기 때문일 것이다. 위안부를 앵벌이 삼아 불순한 반국가 정치목적을 달성하려는 인간들인 것이다. 빨갱이의 성지인 5.18 묘지에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는 정치꾼들이 있다. 이들은 100% 빨갱이들이다. 

이름이 조금 있다 하는 인간들은 여기 저기 사진을 찍으러 다니기에 정신없다. 문재인은 공무원 일자리를 80만개 더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그리스처럼 국가를 부도로 내몰겠다는 국가파괴 속내다. 군 복무 기간을 8개월로 줄이겠다는 인간, 서울대를 없애겠다는 인간, 전 국민에게 연 130만원씩 나눠 주겠다는 인간, 별 잡종 같은 인간들이 다 나서서 대통령하겠다 소란을 부린다. 

우리는 이런 인간들을 향해 혀만 찰 것이 아니라 전화를 걸어서라도 공부 좀 하라고 질책해야 할 것이다. 무능한 사람이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자연스럽다. 그러나 무능한 인간, 개념 없는 인간, 학습능력 없는 인간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면 그는 수많은 국민들에 피해를 주고 나라를 어지럽힌다. 지금 겉으로 나타난 정치군들 중 개념 있는 인간은 단 1명도 없다. 현 정치권에서는 절대로 대통령이 나오면 안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