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TV] 긴급시국대담, 시스템클럽 지만원 박사 초대 영상
[뉴스타운TV] 긴급시국대담, 시스템클럽 지만원 박사 초대 영상
  • 보도국
  • 승인 2017.01.12 09:58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11(수) 오후 3시 유튜브 Live 영상

▲ ⓒ뉴스타운

뉴스타운에서는 1. 11일 오후 3시에 본지 손상대 대표이사가 진행하는 '뉴스타운TV 시국대담'에 시스템클럽 지만원 박사를 초대하였다.

이번 시국대담에서는 최근 벌어지고 있는 최순실 국정농단을 이용해 정권을 빼앗으려는 좌파세력의 음모를 집중 진단하는 한편, 2015년부터 새로 드러난 광주 5.18의 역사적 진실을 파헤쳤다.

이번 대담은 유튜브에서 '뉴스타운' 채널을 검색해 [뉴스타운TV Live] 생방송 '긴급시국대담, 시스템클럽 지만원 박사 초대'를 선택하면 시청할 수 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장여사 2017-03-03 14:18:49
광주지법에다 제정신청을냈더니
제 항고장을 내라고하여 2월22일 접수하고왔음.
3월2일 전화를해보니 대 법원으로 보냈다고합니다.

장여사 2017-03-03 14:13:09
호남인들은 중요인물;조 사천씨를 홍보용으로만 이용할줄알았지
그 분의 일지는 감쪽같이 숨겼던것이다.
호남인들은 조 사천씨가 맞은 총 소리를
전 두환의 발포명령이라 트집을 잡는다

장여사 2017-01-20 15:24:34
남한이 좌편향으로 기울어진것은
전직 대통령 김 대중이란?분이 정권쟁취 욕심에
5.18이 자신의 책임이라는것을 모면하기위하여
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속여서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것이다.
그러나 비밀은 없는법/
좌파란?자들은 잔 머리굴려 5.18을 뒤집어 민주화 운동으로 지정.
Pc가나와 훗날 따지는자가 있으리라고는
어리석은[멍청한]자들은 미쳐 생각못했다
그러니 37년이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남남갈등 이념 싸움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