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24일 가진 기자회견 골자는 다음과 같다.
▲ 독도(일본이 부르는 이름 : 다케시마)와 중국 댜오위다오(일본 이름: 센카쿠제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다.
▲ 일본의 주권을 지키기 위해 의연하고도 냉정하고 침착히 굳건한 결의로 임하겠다.
▲ 독도를 둘러싼 한국의 영유권 주장은 명확한 근거가 없다. 법과 정의를 토대로 국제사법재판소에서 결말을 짓는 것이 도리이다.
▲ 댜오위다오(중국)는 해결해야 할 영유권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 해상경찰권 강화를 위한 해상보안청법 개정안이 이번 국회에서 성립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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