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이 스마트폰에서 더욱 간편하고 안정적으로 Wi-Fi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Wi-Fi CM’ 프로그램을 개발, 21일부터 스마트폰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에 들어갔다.
기존 스마트폰의 Wi-Fi CM이 단순히 Wi-Fi 접속 기능만을 제공했던 것에 비해 SK텔레콤이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Wi-Fi CM’은 불량AP를 자동으로 걸러냄으로써 Wi-Fi 검색 및 접속을 간소화하고, 사용자 환경에 맞춘 자동 접속 기능 등을 추가해서 빠르고 편리하게 Wi-Fi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기존에는 스마트폰에서 주변 Wi-Fi 를 찾으면 10~30개의 AP가 검색돼 어떤 AP에 접속해야 할지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아 불편했다.
하지만 ‘스마트 Wi-Fi CM’을 이용하면 신호 세기가 약해 통신이 불가능한 AP나 신호 세기는 우수하지만,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AP 등이 자동으로 제외돼 고객이 편리하게 안정적인 Wi-Fi AP에 접속할 수 있다.
‘스마트 Wi-Fi CM’은 21일부터 T 스토어에서 ‘스마트 Wi-Fi CM’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 가능하며, 다음 달 이후 신규 출시되는 주요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에 기본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임종태 Network 기술원장은 “이번 ‘스마트 Wi-Fi CM’은 고객들이 안정적인 신호의 Wi-Fi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발됐다.”며 “사용자 편익을 대폭 향상한 ‘스마트 Wi-Fi CM’을 통해 고객들이 SK텔레콤이 제공하는 최고의 3G 데이터 서비스와 Wi-Fi 데이터 서비스를 편리하게 병행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