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제주에서 영업업무 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기보, 제주에서 영업업무 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15부터, 사무소 제주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3층

기술보증기금(이사장 진병화,이하 기보)은 제주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영업팀을 제주특별자치도에 파견, 지난 15일부터 영업업무를 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보 제주영업팀은 제주시 이도2동 소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3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기술창업기업과 혁신형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및 기술평가, 벤처․이노비즈 인증 업무를 수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업무개시로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이 광주기술평가센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수출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제주도내 기보의 지원실적은 지난 2008년 52개업체 135억원, 2009년 56개업체 153억원이며, 지난해 71개업체 202억원으로 꾸준히 지원액이 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