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축제 행사는 그 동안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종사자와 공무원에 대한 표창이 이루어지고, 장애인들이 자기권리를 표현하는 발표회와 더불어 커플 노래자랑, 한마당 행사 등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그들만의 끼를 한 껏 발휘할 계획이다.
전북장애인복지시설협회 관계자는 올해로 열세번째 펼쳐지는 장애인 한마당 신명이 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여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함은 물론 장애인들의 재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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