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노무현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찬조연설자로 출연한 '자갈치 아지매' 이일순씨가 이승재 민주당 부산시 영도구 선대위원장의 이종사촌 누나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노무현 후보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남경필 한나라당 선대위 대변인은 9일 오전 선거전략회의에서 "평범한 서민처럼 등장한 '자갈치 아지매' 이일순 씨는 이승재 민주당 영도지구당 선대위원장의 이종사촌 누나이며 이승재 씨와는 아구 도매 총판을 동업하고 있는 민주당 골수지지자"라며 "이런 사람을 내세워서 온 국민 앞에 사기극을 벌인 것이 민주당"이라고 비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 대변인은 이어 "우리 당 박창달 의원의 동생이 현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한 것을 가지고 공격을 했던 민주당이 이일순 씨 같은 골수 민주당 지지자가 갑자기 노무현 후보로 바꾼 것처럼 사기극을 벌였다"고 밝히고 노무현 후보의 사과와 해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낙연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며 "이회창 후보를 모르겠다고 했던 한나라당 찬조연설자 박 모씨처럼 얼치기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서울시민 안 모씨는 "자갈치 아지매 시비를 보면서 이제는 서글픈 감정까지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각 당이 불필요한 정쟁과 트집잡기는 자제하고 국민들의 표심을 잡는 노력에 집중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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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무슨 총판은 총판...
박은숙이를 봐라...
지 오라비가 교육 위원회 소속 딴나라당 국회 위원이다...
4급 공무원 보좌관으로 연봉이 5000이 넘는다더라...쉬파...
그러면서도 이회창이를 본적이 없고...잘 몰라...
그냥 고3를 둔 학부모여...이론....시파....
지 딸 공부 못한걸 왜 장관 탓하고 난리여...
생쑈를 해라...생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