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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뇌사판정대상자 관리 전문기관 지정으로 양산부산대병원은 장기기증·뇌사판정·장기적출 및 이식 등에 관한 업무를 자체적으로 수행케 됐으며, 보다 통합적으로 신속한 장기이식 업무가 가능케 됐다.
특히 그동안 경남지역에 뇌사판정대상자 관리 전문기관이 없었던 터라, 이번 기관 지정으로 인해 이 지역의 장기기증과 장기이식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양산부산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해 4월 개소 이후 1년 만에 간이식 수술 20건을 달성했다. 이는 그동안 행해진 부산·경남권 전체 간이식 수술 실적의 수배를 상회하는 수치다.
양산부산대학교병원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신장이식, 각막이식 등 각종 장기에 대한 이식업무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기관 지정을 통해 본격적인 이식업무가 가능해 영남권 장기이식에 새로운 장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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