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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김 단장에게 해외수입 특수하역장비 관세율 감면, 사업용 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지급기한 연장, 폐목재 물질 재활용 지원정택 강화 및 폐목재 에너지화 지양 등 총 11건의 기업규제 개선사항을 건의하고 이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박종수 상의 상근부회장은 “부산의 기업들이 현재 금융위기의 그늘을 벗어나 활기를 찾고 있는 만큼, 정부의 규제개선 노력을 포함한 기업중심의 정책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이라며, “규제개선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노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준 단장은 “부산 상공인들의 건의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부산 상공인들을 비롯한 기관, 단체, 협회 관계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해 기업경영애로 및 규제개선 과제에 대해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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