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펼친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시, 호국 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펼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혼탑 건립, 시민과 함께 하는 호국․보훈 문화 확산 추진

^^^▲ 이동익 포항시 복지환경국장이 3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2013년까지 충혼탑을 확장 건립할 계획이라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김순태 자치행정국장은 31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패를 모시는 충혼탑이 노후화됨에 따라 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2013년까지 충혼탑을 확장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국장은 “충혼탑 확장 건립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호국정신 함양과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함께 해도 근린 동원 내 국가 유공자 선양비에 현재 3,135명에 신규 국가 유공자와 누락자 22명을 추가로 명각해 그 뜻을 후세에 남기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 6월에 국가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호국․보훈 문화행사를 다양하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6일에는 제56회 현충일을 맞아 포항시 북구 덕수동 수도산 충혼탑 광장과 구욜포 공원 충혼각에서 각각 충혼식을 연다고 밝혔다.

시는 6월 한달간 교육청과 협의해 학생 등 5천여명을 대상으로 충혼탑,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 포항함 등 호국관련 현충시설물을 탐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