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팸투어로 울진관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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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팸투어로 울진관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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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 대장과 수도권 전문 산악인 등 85명이 참여

^^^▲ 전문산악인을 초청 팸투어로 관광울진 알린다.
ⓒ 울진군 사진제공^^^
울진군(군수 임광원)은 오는 5월 2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문산악인을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한다. “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에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완등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소설 객주의 김주영 작가, 수도권 전문 산악인 등 85명이 참여해 울진의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인 울진 금강소나무 숲길 13.5km를 숲해설가의 안내로 탐방할 계획이다.

울진금강소나무숲길은 일명 십이령 보부상길로 옛 보부상들이 흥부장, 울진장, 죽변장에서 간고등어와 소금, 고포미역 등을 구입해 봉화와 영주, 안동 등 내륙지방으로 갈 때 이용했던 길이며,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2011 한국관광의 별 생태자원관광 부분 1차 대상지에 선정되는 등 걷기열풍으로 수도권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인기 관광지이다.

박노선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의 생태 문화 관광도시 울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며.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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