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음악의 새로운 힘을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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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음악의 새로운 힘을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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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밴드 11월 1~2일 인천 공연

인기스타가 아닌 강한 음악으로만 존재하고 싶다며 이름도 ‘윤밴’으로 바꾼 윤도현 밴드가 내달 1일과 2일 오후 6시 인천실내체육관에서 대형 록 콘서트 무대를 마련한다.

지난 2001년 7월 제5집 앨범 ‘도시인’ 이후 2년 만의 공백을 깨고 발표한 앨범 ‘YB스트림’의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투어 콘서트.

이번 무대는 윤도현(보컬·기타), 박태희(베이스), 김진원(드럼), 허준(리드기타)등 최고의 로커들이 선보이는 모처럼 보기 드문 열광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 동안의 알려진 히트곡 뿐만이 아니라 강렬한 음악적 이미지를 잘 살린 신곡 ‘죽든지 말든지’를 비롯해 앨범의 타이틀곡인 ‘꽃잎’, 그리고 드렁큰 타이거의 랩을 가미해 음악적 변화를 시도한 ‘박하사탕2’ 등 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인다.

또 최근 정상의 인기를 얻고 있는 ‘잊을께’와 ‘자유’등의 히트곡 들도 함께 연주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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