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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투위 김연옥,정옥자 부위원장^^^ | ||
그 위에 폐기물이 매립되기에 완벽한 방수 시공돼야 함은 기본일 것이다. 그러나 우수관로 콘크리트 구조물이 심한 균혈로 침출수로 보이는 물이 지금도 새고 있었으며, 더욱 놀란 사실은 우수관로 중간쯤에 지하수가 빠지도록 설치 된 듯한 약 400mm쯤 되는 PE 관로가 매설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관로에는 검붉은 색의, 악취가 심한 침전물이 관로 약 1/4 정도까지 쌓여 있었고 계속해서 물이 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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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초의 제보자 이근호 자문위원^^^ | ||
배출구가 발견된 유수관로는 그동안 커다란 바위로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입구를 봉쇄하였으나 금강 홍수조절 관계자의 지적을 받고 바위를 치웠다는 것이다. 반투위 관계자들은 "바위를 가로막은 이유가 비밀 배출구를 감추기 위함이 아니었겠는가 하는 의혹을 감출 수가 없다"고 말했다.
반투위 관계자와 지역신문 기자 등이 22일 낮에 다시 들어가려 하였으나 이미 화성산업에서 여러 명의 직원을 배치하여 출입을 통제, 더 이상 들어갈 수가 없었으며, 다행인 것은 21일 조명이 좀 어두워 흑백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VTR과 사진 촬영을 하고, 시료를 채취하였기에 증거는 충분하다며 검찰에 고발조치 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하였다.
취재팀은 23일 모 TV방송 카메라 기자가 현장취재를 함께 하자는 제안이 있어 여관을 정하고 하루 더 묵으면서 주민접촉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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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해서 발굴기사 많이 써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