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변수영 독창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프라노 변수영 독창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11일(토) 오후 3시 영산아트홀

^^^▲ '소프라노 변수영'^^^
풍부한 감성과 매력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소프라노 변수영은 숙명여자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연주자과정을 수료하고 이후 도미하여 롱아일랜드 대학(LongIsland Univ. C.W. Post)에서 석사과정(Master of Art)을 수료, 맨하탄 음악대학(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과정(Master of Music)을 졸업했다.

일찍이 선명회 어린이 합창단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음악에 대한 애착을 길러온 그녀는 한국오케스트라 콩쿨 대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오디션 우승과 더불어 동경 아시아 국제 콩쿨 3위에 입상하면서 우수한 실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전문연주자로서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내에서 한국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비롯해 이화여대 성악과 음악회 출연 및 대학합창단 단원으로 미주와 유럽 순회연주,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악회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보인 그녀는 이후 미국에서 유학하면서 Manhattan School of Music Baroque Ensemble Concert 출연과 Centrostudi Italia, Summer Music Festival 참가 및 연주, 뉴욕 Riverside Church at Christ Chapel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끊임없는 음색에 대한 연구와 음악적 열정 또한 남달랐던 그녀는 Joan Caplan, Joan Patenaude-Yarnell, Lisa Holsberg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여 자신의 음악적 기량을 한층 더 끌어올림과 동시에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귀국 독창회 이후 바로크와 현대가곡의 밤을 비롯해 금호 영아티스트 시리즈 독창회, 목원대학교 교수음악회, 가곡과 아리아의 밤, 맨하탄음대 동문 음악회, 글로리피카 무지카와 함께하는 Arie Antique, 프리마돈나 앙상블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했으며, 한국 신작시 신작곡 시리즈IV, 내마음의 노래 음반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무대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규도, 윤명자, 김선영, Joan Patenaude-Yarnell, Joan Caplan, Spiro Malas, Lisa Holsberg, Julian Kwok, Raymond Beegle을 사사한 소프라노 변수영은 현재 바로크와 현대가곡 연구회 회원이자 영락교회 시온성가대 솔로이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무대에서 보여주는 남다른 음악적 열정만큼 목원대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면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그녀는 우인아트홀 실장으로 재직하면서 국내 무대에서 보기 드문 새롭고 다양한 시도들이 돋보이는 공연을 기획하여 선보이며 클래식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주 최 : 예인예술기획
-입장권 : 전석 20,000원 / 학생 10,000원
-후 원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맨하탄 음악대학 동문회
-협 찬 : 레노마, 우인아트홀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