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상공회의소, 트럼프코리아의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신임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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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상공회의소, 트럼프코리아의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신임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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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창립된 한독상공회의소, 현재 한국과 독일 약 515개 기업 회원사로 참여

^^^▲ '트럼프코리아의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신임 회장' ^^^
한독상공회의소는 지난 4월 6일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된 제30회 정기총회에서 트럼프코리아의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스토킹어 회장은 2009년 3월부터 회장직을 맡아온 요셉 마일링거 지멘스코리아 사장의 뒤를 이어 활동하게 된다.

또한 삼성엔지니어링의 양인모 고문과 튀브라인란드코리아의 슈테판 호이어 사장이 한독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선임 되었으며, 신임 이사로는 STX엔진 정동학 사장, 법무법인 태평양의 김영섭 고문, 보쉬코리아 헤르만 캐스 사장, 알리안츠생명 올리버 리비히 부사장이 선임되었고, 비엠더블유코리아 김효준 사장, 휘슬러 코리아 김정호 사장, 한국훼스토의 이유신 사장, 하팍로이드코리아 토마스 엥엘 사장, 루프트한자코리아 크리스티안 쉰들러 사장, 코리아일리에스 미하엘 헤니히 사장이 재선임 되었다.

이들 이사들은 현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주)나라홀딩의 조해형 회장과 기존의 이사회와 함께 회원의 이익을 대변하며 한독상공회의소의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이날 한독상공회의소의 유르겐 뵐러 사무총장은 "프리드리히 스토킹어 트럼프코리아 사장의 한독상공회의소의 회장 선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스토킹어 회장은 성공적인 비즈니스 리더로 한국내 독일산업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또한 지난 2년간 회장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요셉 마일링거 지멘스코리아 사장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1981년 창립된 한독상공회의소는 현재 한국과 독일의 약 515개 기업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한·독간 기업의 중요한 비지니스 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한독상공회의소는 시장조사, 협력업체물색, 통·번역 업무, 전시업무 지원, 사절단 프로그램 운영, 부가세환급, 기타 행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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