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인 교수 칭찬나누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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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인 교수 칭찬나누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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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의 전유물처럼 돼버린 善意의 문화 되찾기 운동 점화

그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남이 알아채지 않도록 선의와 협동 봉사를 모토로 불우이웃돕기와 격 오지 한방의료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펼쳐 온 밝은사회실천전국연합(회장 현경대)취지에 공감하는 전국 각 대학 교수 300여명이 29일 개최 예정인 창립 2주년 기념행사에 ‘칭찬나누기운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에 본격화 되는 칭찬나눔운동은 전 서울대환경대학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 전 단국대총장 장석권 씨, 현 목원대부총장 강용찬 교수, 건국대 로 스쿨 김영철 교수를 중심으로 ‘칭찬나눔실천선언’을 통해서 칭찬나눔 캠페인의 취지를 밝히고, 교육현장에서 국체적인 실천강령을 선포하여 칭찬운동을 광범히 전개한다는 것이다.

300인 교수 칭찬나눔실천선언 취지에서 “지난 50년 동안 피땀 어린 노력으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바탕위에 경제 선진화를 이루었지만, 지역 간 계층 간 갈등이 심화 돼 가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정치 경제 종교 사회문화 전반뿐만 아니라 인터넷 공간에서조차 남을 헐뜯고 악성 댓글로 국민의식이 황폐해 가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런 현상을 치유하는 데에는 거창한 구호나 정책보다는 건전한 사회운동이 처방이 될 수 있다며, 그 대안으로 <칭찬나눔운동>에 대학교수를 중심으로 지성인들이 앞장섬으로서 대학사회에서부터 일반사회로 운동을 확산시켜 황폐일로에 있는 국민의식의 건강을 회복 하고 국가사회의 밝은 미래를 여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서 친북정권을 거치면서 진보로 위장한 좌파들에게 선점 당한 선의(善意)의 광장을 되찾는 데에도 일조를 할 것으로 기대 되는 바도 크다.

한편, 칭찬나눔실천선언은 29일 오후에 있을 밝은사회실천전국연합 창립 2주년기념식장에서 선포 할 계획이다.

300인 교수 칭찬나눔선포식 안내

1.일시: 2011.3.29 오후 6시
2.장소: 서울여성풀라자1층 컨벤션 홀 (☎ 02-810-5000)
※오시는 길:지하철 1호선 대방역 3번출구 도보 2분

행사 및 취재문의: 밝은사회실천전국연합(☎ 02-720-5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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