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산농촌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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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농업기술센터, '대산농촌문화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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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농업무역센터에서 시상식 가져

^^^▲ 우완중 소장이 수상을 하고 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5일 농업무역센터에서 농업계 최고의 권위 있는 제12회 대산농촌문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여 지역농업인들이 축제의 분위기.

대산농촌문화상은 우리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개인·단체를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고 귀감으로 삼고자 지난 1991년 교보생명에서 출연하여 설립된 대산농촌문화재단에서 제정된 상이다

올해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천적을 이용한 생물적방제, 농업인 정보화교육, 논산딸기 명품화, 전국특화작목 육성, 품목별 농업인연구회 육성, 벼 어린모 육묘은행, 과수 꽃가루은행 운영 등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사업을 전개 하는 등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전국 어느 시군보다도 차별화된 지도사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농업공직 단체 부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우완중 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 오늘의 영광스러운 수상이 있기까지 함께 뛰어준 농업인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개방화로 더욱 어려워진 지역농업발전을 위해 도약하는 계기로 삼자"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농촌진흥사업 평가회에서 "전국 최우수 농촌진흥기관상"을 수상하였으며 올 6월에는 농림부에서 주관한 농업인 정보화교육 평가회에서 2년연속 "농업인정보화교육 전국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최고의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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