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백암 다목적운동장 조성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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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백암 다목적운동장 조성공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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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선수휴양을 겸한 전지훈련시설 조성

^^^ⓒ 뉴스타운 김진한 기자^^^
진군은 온정면 소태리 백암온천관광지에 국내외 선수들의 전지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운동장을 조성하여 온천휴양지와 연계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다목적 운동장은 4만㎡의 부지에 총사업비 75억원중 금년 사업비 57억원을 들여 축구장, 육상트랙, 관리사 등 체육 및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백암온천 특구지역의 온천․숙박위주의 개별적 시설입지에서 휴양 운동시설을 보완한 레저온천휴양형 관광지 조성을 위하여 지난 2009년 경북도로부터 백암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승인(당초 157천㎡→357천㎡)이후 그동안 다목적운동장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와 국‧도비 37억원을 확보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백암 다목적운동장이 조기에 완공되면 인근에 조성중인 백암신선계곡 탐방로와 백암온천과 더불어 종합 휴양관광레포츠 지역으로 면모를 갖추게 되고 국내‧외 선수들의 스포츠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의 스포츠 역량강화는 물론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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