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개월간 이라크에서의 자살자는 적어도 육군11인, 해병대 3인으로 판명되고 있다. 대부분이 5월 1일의 '대규모 전투종결선언' 이후의 일로, 육군은 그외에도 10건 전후의 케이스가 자살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작년의 미군 전체가 차지한 자살률은 " 10만인에 8~9인"의 비율이었으나 육군에서는 금년 10만인에 17인의 비율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가혹하고 위험한 상항과 장기적인 주둔이 병사의 정신상태를 악화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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