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무료봉사는 삼성, LG, 대우 등 가전제품 3사와 보일러 및 가스시설 서비스업체의 지원을 받아 20명의 봉사요원이 일괄 서비스체계를 구축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고장난 제품에 대한 사후봉사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15일에는 연무읍, 16일은 상월면, 17일은 벌곡면 등 읍,면 사무소에서 각각 실시한다.
논산시 관계자는 "보일러와 가스시설은 사전에 수리대상 가구를 파악하여 기술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수리해 주기 때문에 그 동안 수리를 미루어 온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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