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우유 차질 없이 공급키로 농식품부와 유업체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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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우유 차질 없이 공급키로 농식품부와 유업체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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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만 5천톤 생산될 전망, 학교급식용 우유 등 시판우유 충분히 공급

농림수산식품부는 유정복 장관 주재로 개학기 등 성수기에 대비하여 학교우유급식 등 우유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자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청, 학교, 학부모, 유업체, 낙농기관단체장들과 함께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학교급식우유를 차질 없이 공급키로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장관은 금년 원유(原乳, Raw milk) 생산량이 전년보다 약 8% 감소한 190만 5천톤이 생산될 전망이지만, 학교급식용 우유 등 시판우유는 150만 5천톤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라면서 이 물량은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정복 장관은 유업체 대표들에게 학교급식용 우유를 포함하여 소비자가 직접 소비하는 시판우유를 우선적으로 공급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교육부와 학교, 낙농기관단체간의 긴밀한 협조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업계의 비중이 가장 큰 서울우유를 비롯한 남양유업, 매일유업 등 유업계 대표들도 학교급식우유 등 시판우유를 우선적으로 차질 없이 공급키로 합의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앞으로 개학시기에 맞춰 학교우유급식 등 우유수급상황을 매일 매일 점검하여 우유수급에 만전을 기해나가는 한편, 유제품 원료유 공급부족을 해소하기 위하여 상반기 중 분유 9천톤을 할당관세로 긴급 수입키로 한데 이어, 연중에 분유 할당관세물량을 2만 1천톤 추가하기로 하였으며, 분유 외에 치즈, 버터, 생크림, 가공버터, 전지조제코코아 등도 할당관세를 적용, 연중 수입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들 할당관세 적용품목이 수입되는 3~4월경이면 유제품 원료유 공급부족현상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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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퇴르 2011-02-26 22:14:12
파스퇴르를 롯데삼강이 인수했습니다. 작년하반기에..
구제역이다해서 강제적으로 돈안되는 급식못한다. 18원씩손해본다해서 급식으로 생계를 꾸려나가는 많은 대리점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파스퇴르는 돈안된다는 롯데의 좃같은 방침아래 강제적으로 우유공급을 중단되었습니다. 지금합의하면 뭐하냐구요 그리고 이미 끝났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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