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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매미' 때 전깃줄에 걸려 있던 나무가 아직까지... ⓒ 이화자^^^ | ||
남정면 봉전2동으로 가는길 봉전마을 숲에 지난 추석때 태풍"매미"로 인하여 나무가 쓰러져 전깃줄에 나무가 걸쳐져 있는 것이 한달 가까이 지나도 그대로이다.
요즘 그 누구도 나무 밑을 지나다니면서 신경을 안쓴다. 그러다 나무가 사람이나 차를 덮쳐 사고가나고 나서야 뒷수습이다 뭐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인지 그 누구도 치울 생각을 안 한다.
만약 저 나무로 인하여 사고가 난다면 그건 분명 안전 불감증이다. 다들 잘도 지나다닌다. 나 역시 잘도 지나다닌다. 안전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건 아닌지 인재는 없어져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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