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3/4분기 화재 감소…구조·구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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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 3/4분기 화재 감소…구조·구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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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강호빈) 통계에 의하면 3/4분기 동안 총386(오인신고 포함)건의 화재출동, 월평균 42건의 화재출동을 했으며, 680건의 구조출동으로 481명의 인명을 구조했으며 9,317건의 구급출동으로 7,780명의 시민의 생명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는 전년대비 156건보다 33% 감소한 117건이 발생하여, 3천여명의 인원과 763대의 장비가 동원된 진압활동으로 177억5천여만원의 예상피해액을 8억6천만원으로 막아 168억원의 시민재산을 지켜냈으며, 화재의 원인으로는 전기 43건(37%), 방화 7건(6%), 불티 5건(5%)순으로 집계됐고, 장소별로는 주택 41건(35%), 차량 24건(21%), 축사10건(8%), 공장 9건(8%) 순으로 발생하였다.

인명구조분야는 전년대비 676건보다 0.5%증가한 680건의 출동에서 자체처리를 제외한 368건에서 481명의 인명을 구하고, 응급환자 이송에서는 전년 8,275건 12.5%가 증가한 9,317건 출동에서 7,780명을 이송하고 이중 99%에 이르는 7,714명에게 인공호흡과 산소호흡 등의 응급처치를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기취급이 늘어나는 월동기를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소방안전점검, 2003월동소방안전대책 등 안전대책을 수립 화재예방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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