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는 '2004 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에 유치를 위해 서귀포시,경남 진주시,경기도 붙천시가 경합을 벌였으나 최종개최지로 '제주시'를 결정했다고 시는 7일 밝혔다.
시는 행자부로부터 박람회 개최장소가 제주시 중심부인 제주시 탑동으로 접근용이성 및 교통.숙박.식당 이용의 편리성 등 행사를 개최하기에 최적으로 요건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은것을 비롯하여 주민자치센터가 모범적으로 운영되고 자치단체장 및 각 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박람회 유치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는 것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에따라 내년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에 성공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전국 2천200여개소의 주민자치센터 4만5천여명의 주민자치위원에세 초청장을 발송 및 타시도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자매결연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 박람회를 개최기간에 제주시립교향악단 및 합창단의 공연을 상설화해 축제 관람객들에세 다양한 문화행사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시민단체 등과 합동으로 특별기획단을 구성해 전국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하는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올해 3회째로 맞고 있는 전국주민자치센터박람회는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를 전국에 알리고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여하여 사기진작 및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꾀하는 종합적인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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