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0월 부산지역 출생아 수는 2만2천700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만1천319명보다 1천381명 6.5% 증가했다. 이 같은 출생아 증가율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것이다.
부산시는 2010년 1월부터 태어난 둘째아이에게 취학 전까지 유치원비를 포함한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셋째이후 아이에게는 보육료는 물론 초.중.고 학비와 급식비, 대학입학 첫 등록금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2019년까지 10년동안 해마다 100억원씩 모두 1천억원 규모의 출산장려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부산시는 이와 함께 가족사랑카드를도입, 자녀 3명 이상의 다자녀가정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자녀가정 우대 정책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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