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50분께 수원시 팔달구 지동 00범지 앞 노상에서 귀가중인 정모씨를 뒤쫓아가 “소리를 지르면 칼로 찌르겠다”고 위협, 90여 만원을 강취하는 등 총 3회에 걸쳐 290여 만원을 강취한 혐의다.
이에 따라 서는 지동 인근에 112순찰차량 및 오토바이 순찰을 집중적으로 실시, 잠복중인 112순찰근무자가 동일한 범행을 저지르는 현장을 목격하고 도주하는 범인을 추격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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