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예술의전당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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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예술의전당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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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개관기념 연주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전경^^^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개관 기념 세 번째 공연으로 대전시립합창단의 제68회 정기연주회가 열리게 되었다.

세계적인 공연장으로 손색이 없는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개관을 기념하는 음악회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이병직의 지휘로 연주되는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연주회로 대전문화예술의 전당의 첨단 음향 시스템에 의한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게 되었다.

공연연습에 들어서니 귀에 익은"마이웨이"가 연습곡으로 울려 퍼지고 있었다. 이병직 지휘자를 만나 공연과 예술의 전당 개관에 관하여 들어보았다.

^^^▲ 이병직 지휘자
ⓒ 홍성열^^^
"이렇게 아름다운 공연장을 우리 대전이 소유하게되어 대전뿐만이 아니라 중부권의 자랑이며 한 단계 UP된 문화 공연을 관람하고 열 수 있게되어 행복합니다. 시민 여러분께 축하드리고 또한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대전 시립합창단 뿐만이 아니라 이곳을 통하여 수준 높은 공연들이 많이 펼쳐지기 바랍니다."

이번 연주회의 레퍼토리는 헨델의「대관식 찬송 작품 1」, 베토벤과 훔멜의 스승이기도 했던 알브레흐트베르거의「C장조 찬가」를 비롯하여 현존하는 작곡가로서 가장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는 존 루터의 「시편150편」을 비롯하여 우리의 정서가 물씬 배어나는 한국 창작곡 2편 (공무도하가-백소영 곡, 가시리Ⅱ-안재성 곡)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통해 정통합창의 진수를 보이게 된다.

또 바리톤 / 알렉산더 레베데프(Alexandr Lebedev), 소프라노 / 리디아 본다렝코(Lidia Bondarenko), 앨토 / 올가 에구디나(Olga Egudina), 테너/ 민경환이 특별출연하여 오페라 「춘희」가운데 "프로벤짜. 내고향으로"와 오페라 「리골렛토」가운데 "언제인진 모르지만"을 연주하게 된다.

^^^▲ 연습중인 대전시립합창단 모습
ⓒ 홍성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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