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방재본부(본부장 정정기)는 화재사고시 많은 인적,물적피해가 예상되는 관광호텔 등 2천838개소에 이르는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모범업소를 선정,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에따라 올해에도 도내 관광호텔 등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에 모범을 보인 우수업소 4개소를 선정했다.
우수업소 4개소는 오라관광㈜제주그랜드호텔, 삼광개발㈜제주오리엔탈호텔,㈜대한항공서귀포칼호텔,㈜호텔신라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업소는 먼저 소방서장이 추천한 1차 평가대상 10개소에 대해 지방소방안전기술위원회,소방안전협회제주지부,소방시설공사업체 등 별도의 평가반이 지난달 소방시설관리상태여부,방화관리업무이행여부,관계자의 안전관심도 등을 2차에 걸쳐 평가했다.
우수업소는 10월중순경에 호텔출입구에 인증패 부착 및 유효기간 3년간 소방검사완화,소방훈련 면제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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