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생활물품 3,500여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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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에서는 자신에게는 필요치 않으나 다른 사람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물건을 서로 팔고, 사는 등 나눈다는 의미의 나눔 장터를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개장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판매물품은 중고 생활물품 3,500여점으로 가격은 약 720만원 정도 판매하였다. 수익금은 판매자가 활용하는 자율적인 방식으로 앞으로도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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