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 수재민에 9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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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수재민에 9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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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구호품 수해현장 봉사활동

태풍 매미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에 31개 제약회사에서 6억 38만원의 성금과 2억5천10만원 상당의 구호품 등 총 8억5천399만원의 성금을 지원했으며, 제약협회의 5천726만원 상당 구호의약품 지원을 포함해 총 9억1천125만원 상당의 성금과 구호품을 지원하여 수재민을 위로하고 빠른 복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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