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코프, 부산동서대.제주한라대와 3D산학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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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코프, 부산동서대.제주한라대와 3D산학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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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영상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기술, 장비의 협력 교류 증대

케이디씨정보통신의 자회사인 3D콘텐츠 전문제작기업 리얼스코프(대표 김태섭)는 부산동서대학교, 제주한라대학 (총장 김성훈) 와 3D 입체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동사는 3D 입체영상관련 인력, 기술 및 장비 등을 3D 입체영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양 대학에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자체 개발한 3D 촬영장비 교육, 콘텐츠 제작 실무 등 현장 형 학습지원과 취업 인턴십과 같은 전문인력 양성과정 지원책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학과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한라대학교와는 지난 3일 제주한라대학 방송영상학과 졸업작품전과 더불어 ‘3D 장비 전시회’ 를 공동 진행했으며 이때 관계사인 아이스테이션의 세계 첫 3D 태블릿 등도 함께 선보였다고 전했다.

또 부산동서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안상협)과는 디지털 영상디자인 혁신센터, 첨단 아케이드 게임 지역혁신센터, 디지털 콘텐츠 센터, 임권택영화연구소 등 컨텐츠 및 게임, 공학기술 개발을 위한 부설 연구센터를 운영 중이다.

리얼스코프의 조성룡부사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계기로 절대 부족한 국내 3D 전문 인력의 양적 질적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학, 교육기관과 3D 콘텐츠 제작을 위한 전방위적 협력체제를 구축해 대학과 3D산업이 상생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리얼스코프는 G20 기간 중 해외 각국 정상에 선보여 큰 관심을 모았던 세계 첫 풀 3D드라마 '신의(神醫)'의 공동제작사이며 국내대표 3D대표기업 케이디씨정보통신의 계열사로 2006년 아시아 최초 장나라 3D뮤직비디오를 시작으로 빅뱅, 슈퍼쥬니어의 공연실황 등 지금까지 200여 편이 넘는 다양한 장르의 각종 3D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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